고 "장소연 감독님 믿고 고민 없이 이적 선택"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페퍼저축은행에 입단한 고예림(왼쪽)과 잔류한 하혜진. (페퍼저축은행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배구고예림페퍼저축은행FA김도용 기자 캐나다 교포 이태훈, LIV 골프 프로모션 우승…2026시즌 출전권 획득엄지성, FA컵서 시즌 2호골…팀은 승부차기 끝에 패배관련 기사'베테랑' 양효진-김희진이 바라본 현대건설 '상승세'…"기본에 충실"페퍼저축은행, '안방 호랑이' 오명 벗어야 '봄 배구' 보인다KB손해보험, OK 꺾고 선두 탈환…신영철 감독, 300승 달성 무산'역대급 명승부' 흥국생명-정관장, 개막전 재대결…김연경 은퇴식도 열려김연경 없는 여자배구, 춘추전국시대…기업은행·도로공사 '2강 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