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김희진, 이제는 조언 주고받는 팀 동료"순위 경쟁보다 먼저 매 경기 집중"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 (KOVO 제공)현대건설 미들블로커 김희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양효진김희진김도용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관련 기사'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18년째 '톱클래스' 지키는 양효진 "이제는 피지컬보단 스킬로"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하고 선두 추격…대한항공, 한전에 역전승(종합)상대 범실에 편승한 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선두 흥국생명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