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김희진, 이제는 조언 주고받는 팀 동료"순위 경쟁보다 먼저 매 경기 집중"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 (KOVO 제공)현대건설 미들블로커 김희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양효진김희진김도용 기자 '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추석 연휴에 골프장 66개사 정상 운영…65개사, 추석 당일 휴무관련 기사'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18년째 '톱클래스' 지키는 양효진 "이제는 피지컬보단 스킬로"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하고 선두 추격…대한항공, 한전에 역전승(종합)상대 범실에 편승한 현대건설, 기업은행 완파…선두 흥국생명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