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생' 김희진, 이제는 조언 주고받는 팀 동료"순위 경쟁보다 먼저 매 경기 집중"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 (KOVO 제공)현대건설 미들블로커 김희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현대건설양효진김희진김도용 기자 프로배구 6라운드 돌입…남자부는 3위 경쟁, 여자부는 선두권서 삼파전예비 명단서 주전 1순위로…'3연속 골' 오현규, 북중미행 청신호관련 기사'파죽지세' 현대건설 7연승…치열한 접전 끝 정관장 3-2 제압(종합)카리 쓰러졌지만…현대건설, 기업은행 꺾고 6연승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