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앞세워 2연패 도전대한항공, '전역' 임동혁 합류…베논 데려온 한전도 주목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 정상에 오른 현대캐피탈./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현대캐피탈의 허수봉(오른쪽)과 레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이달 말 전역, 대한항공에 합류하는 임동혁.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쉐론 베논 에반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남자부현대캐피탈대한항공김도용 기자 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 흥국생명, IBK에 3-2 승리…4시즌 연속 봄 배구 확정"준PO 없다" 3위 흥국생명, 2위 현대건설에 풀세트 접전 끝 승리강력한 '뎁스의 힘'…대한항공, 2년 만의 정규 우승 보인다[V리그포커스]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 선두 질주…정관장, GS칼텍스 격파(종합)'임동혁 21점' 대한항공, 한전 잡고 4연승…2위 현대에 4점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