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앞세워 2연패 도전대한항공, '전역' 임동혁 합류…베논 데려온 한전도 주목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 정상에 오른 현대캐피탈./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현대캐피탈의 허수봉(오른쪽)과 레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이달 말 전역, 대한항공에 합류하는 임동혁.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쉐론 베논 에반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남자부현대캐피탈대한항공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KOVO, 흥국생명과 V리그 타이틀스폰서 계약 체결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 미정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실바 이어 레오·모마도 '잔류'…6개 구단, 기존 외인과 재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