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 앞세워 2연패 도전대한항공, '전역' 임동혁 합류…베논 데려온 한전도 주목지난 시즌 남자 프로배구 정상에 오른 현대캐피탈./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현대캐피탈의 허수봉(오른쪽)과 레오. (한국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3/뉴스1이달 말 전역, 대한항공에 합류하는 임동혁.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한국전력 외국인 선수 쉐론 베논 에반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남자부현대캐피탈대한항공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GS칼텍스, 개막전서 동반 승리(종합)개막전 완승에도…헤난 대한항공 감독 "방심하면 위험에 빠진다"'디펜딩 챔피언' 대한항공, 산뜻한 출발…개막전 현대캐피탈 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