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111명 선수 등록…여자부는 104명프로배구 연봉 킹에 오른 황택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현대건설 양효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황택의KB양효진강소휘김도용 기자 야유 속 출발했지만 '무패'로 월드컵 본선행…홍명보호 '8강 도전'뒤늦게 이정효 감독 만난 홍정호 "이런 지도자 처음…배울점 많은 분"관련 기사'조이 31점' 여자배구 페퍼, 2위 현대건설 발목 잡았다KB손해보험, '감독대행 맞대결'서 우리카드 3-1 제압…3위 복귀KB손보 세터 신승훈, 대만리그 5개월 임대…"기량 발전 기대"'비예나 27득점' KB, 삼성화재에 1주일 만에 설욕…선두 도약(종합)선두 꿰찬 KB 레오나르도 감독 "가장 어려운 경기, 정신력으로 버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