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111명 선수 등록…여자부는 104명프로배구 연봉 킹에 오른 황택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현대건설 양효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황택의KB양효진강소휘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비예나 27득점' KB, 삼성화재에 1주일 만에 설욕…선두 도약(종합)선두 꿰찬 KB 레오나르도 감독 "가장 어려운 경기, 정신력으로 버텼다"'비예나 27득점' KB, 삼성화재에 1주일 만에 설욕…선두 도약KB손보 비예나·GS칼텍스 실바, 프로배구 1라운드 남녀 MVPKB손보, 한전 3-1 제압하고 선두 도약…경민불패' 올 시즌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