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부 111명 선수 등록…여자부는 104명프로배구 연봉 킹에 오른 황택의.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현대건설 양효진. /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황택의KB양효진강소휘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10년 만의 해외 전훈' KB, 일본서 담금질 완료…"창단 첫 우승 도전"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허수봉, 보수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남자배구 역대 최고액남자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 잔류KB손보, 한전과 '끝장 승부' 승리…25일 우리카드와 준PO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