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로 KB 입단…"부담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만"KB손해보험의 임성진.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임성진KB손해보험V리그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KB손보 하현용 대행 "비예나·임성진 빠져도 더 높은 곳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