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경기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김연경. 2025.4.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은퇴배구여제SNS흥국생명안영준 기자 우리금융캐피탈, PBA 팀리그 5R 우승…스롱 피아비 MVP이민성호, 오늘 레바논 상대 아시안컵 '첫 골·첫 승' 도전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데뷔 전부터 관심 폭발…'김연경 제자' 인쿠시, 오늘 V리그 출격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김연경이 아낀 에이스 인쿠시, V리그에서도 통할까[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