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25시즌 통합 우승 후 은퇴…18일 SNS 통해 소회 전해"선수 역할 내려놓지만 배구와 함께 할 새로운 길 찾을 것"V리그 시상식에서 대상을 받은 김연경. 2025.4.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은퇴 경기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는 김연경. 2025.4.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은퇴배구여제SNS흥국생명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은퇴' 이웅희 "선수 때 경험 살려 최고의 스카우트 되겠다"관련 기사여자배구 '소방수' 차상현 감독 "함께 부딪치고 땀 흘리며 소통할 것"'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데뷔 전부터 관심 폭발…'김연경 제자' 인쿠시, 오늘 V리그 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