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은퇴 후 팀 어드바이저로 활동 중'철쭉이 피어난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크리스마스이브권혁준 기자 쇼트트랙, '열흘 일정' 새 변수로…최민정 "컨디션 조절 중요"'IOC위원 도전' 원윤종 "운동화 세 켤레 다 닳도록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