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거로 15년…328경기 10골6도움[인터뷰] "팀에서 꼭 필요했던 선수로 기억되길"최근 은퇴 후 제2의 축구인생을 준비하는 이웅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천안시티 시절의 이웅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FC서울에서 간판 수비수로 활약했던 이웅희(왼쪽). 2019.3.10/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서울에서 간판스타로 뛰었던 이웅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이웅희이웅희 스카우트테크니컬 디렉터이웅희 FC서울안영준 기자 '상식 매직'에 열광하는 베트남…2002년 한국처럼 붉게 물들었다'적수가 없다'…안세영, 인타논 32분 만에 꺾고 인도오픈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