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출신…JT 마블러스 지도흥국생명을 떠나는 마르첼로 아본단자 감독.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흥국생명프로배구요시하라아본단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10연승'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배유나 돌아와도 이지윤 빼기 어려워"'우승후보에서 꼴찌 추락' 기업은행…여오현 대행 체제서 반등 모색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 베테랑 세터 이나연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