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하라 감독 "경기 운영 밸런스 강화 기대"흥국생명에 입단한 이나연.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이나연흥국생명권혁준 기자 '개막 D-2' 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의 땅' 나고야로 출국(종합)[AG]"김도영이라면 3루 줘야"…캡틴 노시환도 놀란 '일취월장'[AG]관련 기사김연경, 이제는 '경력감독'…'신인감독 김연경2' 10월 귀환'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흥국생명 레베카, 첫 V리그 라운드 MVP 영광…레오 최다 12번째 수상'디펜딩 챔피언'의 부활…남녀 프로배구 선두권 경쟁 '안개속''김연경 제자' 인쿠시만 있나…흥국 '주전 세터' 이나연 "눈부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