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실력순…이지윤 성장 가능성도 생각해야"흥국 세터 이고은 복귀 미정…사령탑 "서채현 성장해야"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KOVO 제공)도로공사 루키 이지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흥국생명배유나이고은이지윤권혁준 기자 '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KB손보, 한전과 '끝장 승부' 승리…25일 우리카드와 준PO 격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