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는 실력순…이지윤 성장 가능성도 생각해야"흥국 세터 이고은 복귀 미정…사령탑 "서채현 성장해야"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 (KOVO 제공)도로공사 루키 이지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로공사흥국생명배유나이고은이지윤권혁준 기자 [밀라노 확대경]⑤ 밀고 닦고 외치고…'빙판 위의 체스' 컬링사발렌카 vs 리바키나, 호주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결승서 격돌관련 기사'도공 격침' 흥국 요시하라 감독 "연습이 실전에서 나오기 시작"'패패승승승' 흥국생명, 도로공사 11연승 저지…3위 도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