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에 2승 1패로 꺾고 챔프전31일부터 흥국생명과 격돌고희진 정관장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관장고희진플레이오프김도용 기자 황재민, 강풍 뚫고 KPGA 투어챔피언십 2R 선두…장유빈은 실격아마추어 문아린, KLPGA 투어 최종전 첫날 공동 선두…홍진영2·서어진과 동률관련 기사정관장 지휘봉 잡은 권순찬 "다이내믹한 배구로 우승 도전"'프로 데뷔' 인쿠시 선발로 꺼낸 고희진 감독 "아시아쿼터 최선의 카드"'박수 받는 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극뽁'했기에 행복한 감독"[인터뷰]'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2연패 후 2연승' 고희진 감독 "키워드는 극복…멘털 관리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