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프전 2연패 뒤 2연승, 최종 5차전 석패"김연경은 마지막 호수비로 우승 견인, 축하해"8일 오후 인천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메가를 격려하고 있다. 2025.4.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김연경흥국생명고희진정관장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김연경 공백' 후 첫 시즌 흥국생명…이다현 "팀으로 공백 메울 것"[단독] 투어스, 부승관에 힘 보탰다...'신인감독 김연경' 첫 경기서 공연[속보] '배구 여제' 김연경, 만장일치 MVP…'마지막 시상식'서 3관왕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빠진 득점 메우는 게 과제"화려한 라스트 댄스 김연경 "잊지 못할 하루…동료들과 한 잔 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