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최선의 배구 펼칠 것"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 격돌6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정관장고희진아본단자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김연경, 웃으며 '굿바이'…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6년 만에 통합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