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최선의 배구 펼칠 것"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 격돌6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정관장고희진아본단자김도용 기자 '파죽지세'가 딱 어울리네…뮌헨, 전반기 17경기 '무패' 행진신민준 9단, 日 이치리키에 1패 후 역전승…5년 만에 LG배 정상관련 기사'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김연경, 웃으며 '굿바이'…흥국생명, 정관장 꺾고 6년 만에 통합 우승체력 바닥나고 부상 병동인데 또 뒤집기…투혼의 정관장'김연경 시리즈' 끝까지 간다…정관장, 흥국생명 꺾고 챔프전 2승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