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최선의 배구 펼칠 것"여자프로배구 챔피언결정전 최종 5차전 격돌6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4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4일 오후 대전 중구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4-2025 도드람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정관장과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5.4.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정관장고희진아본단자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정관장 지휘봉 잡은 권순찬 "다이내믹한 배구로 우승 도전"[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