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22시즌 최하위 그쳤으나 명가 재건 성공통산 6번째 정규시즌 1위 달성1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2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4-25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허수봉이 공격하고 있다. (현대캐피탈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18일 오후 충남 천안시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배구 '도드람 2024-2025 V리그' 현대캐피탈과 대한항공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필립 블랑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5.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프로배구현대캐피탈 우승안영준 기자 '2호골 쾅' 이강인, 경기 MOM…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종합)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관련 기사프로배구 10월 31일 개막…KB손해보험, 새 시즌 홈구장 미정구관이 명관…'경력자' 러셀·부키리치, V리그 외국인 드래프트 1순위(종합)허수봉, 보수 총액 13억원에 현대캐피탈 잔류…남자배구 역대 최고액남자배구 FA 최대어 허수봉, 원소속팀 현대캐피탈 잔류[기자의 눈] 젊은 배구 지도자의 '반가운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