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라운드 이어 두 번째 MOM축구통계사이트 9.0 최고 평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강인ⓒ AFP=뉴스1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17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2026-27시즌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6라운드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이 2대0으로 앞선 후반 9분 시즌 2호골을 터뜨리고 있다. 이날 이강인은 AT마드리드 입단 후 처음으로 90분 풀타임을 소화했고 득점을 포함해 6개의 슈팅과 3개의 키패스를 기록하며 리그 선정 최우수선수(MOM)에 선정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 2호 골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강인 MOM이강인 평점안영준 기자 한국 U20 여자축구, 아르헨 1-0 꺾고 12년 만에 월드컵 8강비 오는 나고야, 코트 바닥도 습하다…"플라잉 디그도 못해"[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