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김연경. / 뉴스1 DB ⓒ News1 김도우 기자김연경. /뉴스1 DB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은퇴권혁준 기자 '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관련 기사김연경 없어도 프로배구 인기 '여전'…1~3라운드 관중 7.7% ↑김연경, 크리스마스 이브 흥국생명 홈경기 시구프로야구 1200만 관중 흥행…LG, 2년 만에 통합우승[스포츠 결산 ㊦]김연경, 제14회 MBN 여성스포츠대상 '대상' 수상김연경, 프로 진출 '제자' 인쿠시에 조언…"꿈을 펼쳐주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