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만·호주·일본서 1차 캠프…2차는 대부분 일본WBC 발탁된 선수들은 사이판 훈련 후 소속팀 합류2024년 스프링캠프 훈련 중인 한화 선수들. / 뉴스1 DB ⓒ News1 이광호 기자2차 캠프지로 많은 선택을 받은 일본 오키나와. /뉴스1 DB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스프링캠프WBC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거침없는 LG, 파죽의 7연승…KIA 4연승·삼성 3연승 신바람(종합)개막 2주 만에 대체 선수만 4명…'외인 투수' 부상에 우는 구단들'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안치홍 1홈런 4타점' 키움, LG 잡고 시범경기 유종의 미'참사 주역' 응어리 씻어낸 이정후 "수많은 행운, 하늘이 도왔다"[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