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6개월 대장정 돌입…7개 팀 치열한 경쟁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 (한국배구연맹 제공)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2024-25시즌 V리그 남자부 사령탑의 모습. 왼쪽부터 오기노 OK저축은행 감독,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파에스 우리카드 감독,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마틴 블랑코 코치,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KB 정민수(왼쪽)와 스테이플즈가 퀴즈를 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남자배구미디어데이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OK저축은행, 17일 부산서 새 시즌 출정식…한국전력과 오픈매치프로배구 시즌이 돌아왔다…KOVO컵 오늘 여수서 개막"딸 보는 마음으로 리센느 좋아" V리그 미디어데이 달군 말말말'원팀' '넥스트레벨' '진인사대천명'…V리그 우승 향한 7팀 출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