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6개월 대장정 돌입…7개 팀 치열한 경쟁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 (한국배구연맹 제공)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2024-25시즌 V리그 남자부 사령탑의 모습. 왼쪽부터 오기노 OK저축은행 감독, 토미 틸리카이넨 대한항공 감독. 파에스 우리카드 감독, 블랑 현대캐피탈 감독, 마틴 블랑코 코치, 김상우 삼성화재 감독, 권영민 한국전력 감독. (한국배구연맹 제공)15일 열린 프로배구 남자부 미디어데이에 KB 정민수(왼쪽)와 스테이플즈가 퀴즈를 풀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남자배구미디어데이이재상 기자 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봄과 함께 찾아온 미세먼지…이런 공기청정기는 어때요 [강추아이템]관련 기사도로공사 싱거운 우승? 봄배구 경쟁자 3개 팀 "김천 호텔 예약" 맞불'기적의 준PO' 우리카드부터·'챔프 직행' 대한항공까지 "목표는 우승"'사상 첫 남녀 동반 준PO…V리그 봄배구 24일부터 시작'여자부 통산 최다승' 김종민 감독, 도로공사 두 번째 1위 '새 역사'9경기만에 '감독 사퇴'…우승 후보 기업은행의 비극[V리그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