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MVP에도 팀 준우승…"결실 맺고 싶어""은퇴 이후도 진지하게 고민…지도자 생각 커져"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팀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김연경. (흥국생명 제공)김연경(오른쪽)과 김수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김연경. /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권혁준 기자 '우승후보' 삼성, 시즌 첫 선두 도약…'9연승 무산' LG, 2위로(종합)'6연패 탈출' SSG 이숭용 감독 "선수들 의지 덕에 승리"관련 기사첫 포스트시즌서 '218점 폭격'…이번 봄은 '실바시리즈'였다지난해 김연경처럼…각오 다지는 '라스트 댄스' 양효진과 현대건설KBS N, 8월 제주서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개최'김연경 없었지만' 꼴찌 후보서 봄배구까지…흥국생명 '성공적''최고 몸값' 증명한 강소휘, 도로공사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 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