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MVP에도 팀 준우승…"결실 맺고 싶어""은퇴 이후도 진지하게 고민…지도자 생각 커져"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팀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김연경. (흥국생명 제공)김연경(오른쪽)과 김수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김연경. /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권혁준 기자 '김도영 포함·곽빈 제외' 야구대표팀, APBC 33인 명단 발표'1277만 관중' 프로야구, 올해도 기록 풍년…강민호 2500경기 출전관련 기사"원더 저 너머로" 프로 제8구단 창단 도전…'신인감독 김연경2' 포스터 공개김연경, 이제는 '경력감독'…'신인감독 김연경2' 10월 귀환"전쟁 나면 곧바로 여군 입대할 듯"…몰표의 주인공은 '식빵 언니' 김연경'배구 여제' 김연경, AVC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흥국생명 현대건설, 슈퍼매치 첫 경기서 나란히 완패(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