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MVP에도 팀 준우승…"결실 맺고 싶어""은퇴 이후도 진지하게 고민…지도자 생각 커져"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팀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김연경. (흥국생명 제공)김연경(오른쪽)과 김수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김연경. /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권혁준 기자 '추억 안고 굿바이' 마지막 잠실 올스타전, KBO 별들 작별 인사23번째 생일에 '미스터 올스타'…허인서 "최고의 생일 선물 받았다"관련 기사'영원한 꽃사슴' 황연주 "스스로 떠나는 멋진 용기 내고 싶었다"'V리그 원년 멤버' 황연주, 현역 은퇴…"팬과 동료들에게 감사"안산시, 김연경 전 배구선수 홍보대사 위촉정호영·자스티스 영입에 표승주 복귀…흥국생명 '공격적 빌드업' 왜?표승주, 흥국생명 유니폼 입고 1년 만에 코트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