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즌 연속 MVP에도 팀 준우승…"결실 맺고 싶어""은퇴 이후도 진지하게 고민…지도자 생각 커져"중국 상하이에서 진행 중인 팀 전지훈련에 참가 중인 김연경. (흥국생명 제공)김연경(오른쪽)과 김수지. / 뉴스1 DB ⓒ News1 장수영 기자김연경. / 뉴스1 DB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김연경흥국생명권혁준 기자 세징야 동점·역전골…K리그2 대구, 안산 잡고 2위 도약토종 에이스 빅매치…두산 곽빈 vs 키움 안우진, 내일 잠실서 '빅뱅'관련 기사"전쟁 나면 곧바로 여군 입대할 듯"…몰표의 주인공은 '식빵 언니' 김연경'배구 여제' 김연경, AVC 공로상 수상…"다음 세대 위해 최선"흥국생명 현대건설, 슈퍼매치 첫 경기서 나란히 완패(종합)흥국생명, 슈퍼매치 첫 경기서 오사카에 0-3 완패제주서 나고야까지…8~9월 배구 일정 쉴틈 없이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