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신호진, 김지한, 이상현 등 20대 중반 선수들 활약강호 카타르 제압…라미레스 감독 부임 후 AVC컵 2연승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AVC 홈페이지)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남자 배구 대표팀 (AVC 홈페이지)라미레스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는 이상현. (AVC 홈페이지)관련 키워드라미레스호남자 배구임성진신호진김지한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AVC컵 2차전서 인니 완파…대회 첫 승남자배구, 11년 만에 세계선수권 출전…14일 프랑스와 격돌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내달 세계선수권 14명 엔트리 확정'허수봉·김지한 포함' 남자 배구대표팀, 29일 유럽 전지훈련 떠나'만 19세' 이우진, 남자배구 대표팀 첫 발탁…한태준·최준혁도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