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호, 5월1일 소집…14명 추려 6월 챌린지컵 출전남자 배구 유망주 이우진이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몬차SNS 캡처)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세터 한태준(우리카드). (KOVO 제공)관련 키워드이우진라미레스권혁준 기자 여자 컬링 대표팀, '올림픽 전초전' 3위…올림픽 메달 더 가까이'체육인 맞춤형 교육기관' 대한체육인재개발원 본격 가동관련 기사남자 배구, 네덜란드와 평가전에서 1-3 역전패…허수봉, 13득점 분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