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레스호, 5월1일 소집…14명 추려 6월 챌린지컵 출전남자 배구 유망주 이우진이 성인 국가대표팀에 발탁됐다. (몬차SNS 캡처)국가대표팀에 발탁된 세터 한태준(우리카드). (KOVO 제공)관련 키워드이우진라미레스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KOVO컵 '디펜딩 챔프' 대한항공, 삼성화재 꺾고 기분 좋은 출발(종합)임동혁·임성진·황택의 등 14명 선발…男 배구 대표팀 5월 4일 진천 소집남자 배구, 네덜란드와 평가전에서 1-3 역전패…허수봉, 13득점 분투정지석·허수봉·임동혁 없이도 선전하는 한국…'젊은 피' 세대교체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