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리버스 스윕 희생양서 올해 '대역전극' 도전장"1, 2차전은 과거, 오늘에 집중해야…나라도 들어가고파"벼랑 끝에 몰린 마르첼로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뉴스1 DB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아본단자김연경현대건설강성형권혁준 기자 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관련 기사'통합 우승' 흥국 아본단자 감독도 마지막 인사…"한국 떠난다"승부처서 돋보인 사령탑의 결단과 김연경의 헌신…흥국생명 V5 달성'2연패 후 2연승' 고희진 감독 "키워드는 극복…멘털 관리 중요"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김연경 있어서 이겼다…역전승은 좋은 신호"2연승 노리는 아본단자 흥국생명 감독 "우린 2년 전과 완전히 다른 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