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1세트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에 성공한 뒤 웜업존 선수들을 향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4.3.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26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정관장의 경기에서 흥국생명 김연경과 김수지가 득점 후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4.3.26/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30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 공격에 성공한 현대건설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현대건설 배구단 제공) 2024.3.30/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