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부 선두 현대건설과 5점 차로 좁혀현대캐피탈 허수봉 맹활약흥국생명 윌로우 존슨 (한국배구연맹 제공) ⓒ News1 7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경기에서 현대캐피탈 선수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 제공) 2024.1.7/뉴스1관련 키워드흥국생명윌로우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한국 무대 재도전 랜디 존슨 딸 윌로우 "1년 반 동안 발전했다"레오·비예나·투트쿠 재계약할까…V리그 외인 드래프트에 쏠리는 눈여자배구 외국인선수 모마·실바, 현대건설·GS칼텍스와 재계약두바이서 막 올린 여자배구 외국인 트라이아웃…모마·실바는 재계약 유력V리그 여자부 외국인 트라이아웃, 7~9일 UAE서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