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만달러…윌로우와 부키리치는 불발1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의 경기에서 현대건설 모마가 공격하고 있다. 2024.4.1/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20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배구 2023-2024 도드람 V리그 GS칼텍스와 정관장의 경기에서 지젤 실바(GS칼텍스)가 공격 성공 후 환호하고 있다. 2023.10.20/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현대건설GS칼텍스모마실바이재상 기자 골프 열풍 식었나…국내 골프 인구 2년 새 43만 명 감소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관련 기사케트진스키부터 김세진 감독까지…V리그 판도 바꿀 새 얼굴들남자부는 대한항공·현대캐피탈 '2강'…여자부는 춘추전국시대'실바 30점'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7번째 코보컵 정상'무릎 통증' 모마, 결승전 선발 출전 예고…"몸 상태 따라 조절"'모마 18점' 도로공사, 현대건설 3-0 완파…컵대회 4강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