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남녀 대표팀 사령탑 모두 공석4일 중국 항저우 사범대학 창첸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배구 8강 라운드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3.10.4/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배구대표팀이재상 기자 동계올림픽종목협의체 "상무, 동계 종목 편성 조속히 확정해야"'AG 金' 이우석, 현대모비스 복귀…조기 전역 후 5억9000만원에 계약관련 기사'노메달' 남자 배구, 인도에 1-3 패배…7위 결정전으로키 210㎝인데 고작 13세…日 감독도 깜짝 "누가 믿겠나"[AG]배구, 2연속 동반 노메달 굴욕…2년 뒤 LA 올림픽 전망도 '먹구름'[AG]'또 배구 노메달' 허수봉 "실수 반복했지만…"[AG]총·활 金 명중, 독립후손 허미미 '금빛 메치기'…金 6개 수확[AG](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