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세트 끈질긴 수비력 돋보여…김연경 고비 때마다 해결사 역할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 경질 후 첫 경기 승리…연패 탈출흥국생명 김연경이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서브를 넣고 있다. (KOVO 제공)흥국생명 선수들이 24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올린 뒤 기뻐하고 있다. (KOVO 제공)현대캐피탈 진순기 감독대행(왼쪽)이 24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3-24 V리그 남자부 한국전력과의 경기에서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KOVO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정관장흥국생명김연경현대캐피탈최태웅권혁준 기자 한국시리즈 키포인트는 '뒷문 싸움'…KT 박영현 vs 삼성 원태인30년 전엔 선수, 이번엔 사령탑으로…이강철·박진만의 KS 리매치안영준 기자 체육공단 "스포츠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돕는다"…취약계층 지원 확대'신'이냐 '손'이냐…메시 vs 손흥민, MLS 도움왕 경쟁 불붙었다관련 기사정관장 지휘봉 잡은 권순찬 "다이내믹한 배구로 우승 도전"[뉴스1 PICK]여자배구 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 탈환GS칼텍스, 도로공사 꺾고 5년 만에 정상…실바, MVP 수상(종합)'준우승' 정관장 고희진 감독 "명승부 만든 우리 선수들 자랑스럽다"흥국생명, 6년 만에 통합 우승… 김연경, 웃으며 '굿바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