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첫 주말보다 1594명 늘어우리카드의 홈 경기를 찾은 관중(KOVO제공) 김연경(오른쪽)과 김수지(KOVO제공)남자 프로배구 대한항공이 홈구장인 인천 계양체육관을 새롭게 꾸몄다. (대한항공 배구단 제공) ⓒ News1 이재상 기자1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미디어데이에서 7개 구단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V리그포커스프로배구김연경V리그안영준 기자 '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부상 투혼' 강소휘 "근육 다시 찢어져도 메달…대회가 더 중요" [AG]관련 기사김연경처럼…양효진도 우승으로 라스트 댄스?[V리그 포커스]'김연경 제자' 인쿠시, 그의 가치는 '실력+α' [V리그 포커스]김연경이 아낀 에이스 인쿠시, V리그에서도 통할까[V리그 포커스]김연경 떠난 V리그 첫발…우려를 기대로 바꾸려면[V리그포커스]챔프전 가는 외나무다리…피 말리는 '봄 배구' 시작 [V리그 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