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국가대표 폰푼 게드파르드가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 화상으로 참석, IBK기업은행 1순위로 지명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이날 폰푼은 "한국 배구의 정신력과 마음가짐을 배우겠다"고 말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3.4.21/뉴스1
1순위 지명권을 얻은 김호철 IBK기업은행 감독이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배구연맹(KOVO) 여자 아시아쿼터 드래프트에서 단상으로 향하고 있다. 이날 김 감독은 태국 국가대표 폰푼 게드파르드를 1순위 지명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2023.4.21/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