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쿼터 드래프트 현장서 첫 인사…"신나게 하는 배구 보여드려야""여자 선수들 잘 이해할 수 있는 메리트…함께 성장하고파"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신임 감독(왼쪽)이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 KOVO 아시아쿼터 드래프트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News1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김연경요시하라권혁준 기자 '불모지' 韓 투포환 희망 박시훈 "아시아 넘어 올림픽 출전 꿈꿔"[인터뷰]'가을야구 희박' SSG, 'ERA 7.42' 외인 선발 타케다 기용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