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쿼터 드래프트 현장서 첫 인사…"신나게 하는 배구 보여드려야""여자 선수들 잘 이해할 수 있는 메리트…함께 성장하고파"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신임 감독(왼쪽)이 11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 호텔에서 열린 2025 KOVO 아시아쿼터 드래프트를 마친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 News1요시하라 도모코 흥국생명 감독. (흥국생명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김연경요시하라권혁준 기자 겨울잠 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 시작…다음주부터 릴레이 출국남자배구 KB손보 아시아쿼터 야쿱, 개인사로 출국…"복귀 기다린다"관련 기사'김연경 공백' 후 첫 시즌 흥국생명…이다현 "팀으로 공백 메울 것"[단독] 투어스, 부승관에 힘 보탰다...'신인감독 김연경' 첫 경기서 공연[속보] '배구 여제' 김연경, 만장일치 MVP…'마지막 시상식'서 3관왕화려한 라스트 댄스 김연경 "잊지 못할 하루…동료들과 한 잔 하고파"'통합 우승' 흥국 아본단자 감독도 마지막 인사…"한국 떠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