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봉 연봉 8억원 재계약…황경민·임동혁 등도 잔류나경복 영입한 KB손보, 20일까지 보호선수명단 제출KB손해보험으로 이적한 나경복. (KB손보 제공)관련 키워드나경복V리그KB손해보험권혁준 기자 'AG 개막 D-2' 韓 선수단 본단, 오늘 결전의 땅 나고야 입성[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체중 감량에 진심' KB 나경복 "이번엔 다르다…역대 최고의 시즌 자신""아시안게임 金 따면 공항서 춤출 것"…절실한 황택의의 각오KB손해보험 배구단이 모래판 위에 떴다…'비치발리볼'로 뜨거운 여름13억원 허수봉 '연봉킹'…2026-27 V리그 남녀 217명 선수 등록'기적의 우리카드', KB손보 꺾고 PO 진출…박철우 감독대행 승률 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