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한 번 못한 불운한 선수 되고 싶지 않다"나경복(KB손해보험) 나경복ⓒ News1 안영준 기자나경복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경복망상해수욕장동해시 KB손해보험비치발리볼 KB손해보험안영준 기자 [주목 이 선수]⑲ '日 도전' 이다현, 나고야에서 女 배구 재도약 이끈다[AG 이 종목]⑲ 재도약 남녀 배구, 항저우 아픔 털고 동반 메달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