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한 번 못한 불운한 선수 되고 싶지 않다"나경복(KB손해보험) 나경복ⓒ News1 안영준 기자나경복 ⓒ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나경복망상해수욕장동해시 KB손해보험비치발리볼 KB손해보험안영준 기자 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천당과 지옥' 김진수 "자책골, 초등학교 이후 처음…도와준 동료들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