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균·이학진·나웅진 우승무릎·발목 등 재활에도 도움…"팀 분위기 최상"하계 전지훈련에서 비치발리볼로 이색 훈련을 한 KB손해보험 선수단(KB손해보험 제공) 하계 전지훈련에서 비치발리볼로 이색 훈련을 한 KB손해보험 선수단 ⓒ News1 안영준 기자KB손해보험 비치발리볼 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한 '팀 임동균'. 왼쪽부터 임동균, 나웅진, 이학진.ⓒ News1 안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B손해보험 배구단kb손해보험동해 KB손해보험망상 kb손해보험안영준 기자 전북, '18살에 프로 데뷔골'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메시 막아본' 야잔 "10m 밖에서도 그의 향수 향이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