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2세트만 따면 챔프전 직행26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도드람 2022-2023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에서 아본단자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3.2.26/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흥국생명김연경아본단자이재상 기자 '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프로배구 남자부, 내년부터 신인 입단금 폐지…1R 연봉 6000만원관련 기사'김연경 공백' 후 첫 시즌 흥국생명…이다현 "팀으로 공백 메울 것"[단독] 투어스, 부승관에 힘 보탰다...'신인감독 김연경' 첫 경기서 공연[속보] '배구 여제' 김연경, 만장일치 MVP…'마지막 시상식'서 3관왕흥국생명 요시하라 감독 "김연경 빠진 득점 메우는 게 과제"화려한 라스트 댄스 김연경 "잊지 못할 하루…동료들과 한 잔 하고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