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글씨가 보이니 실감이 난다"2020 도쿄올림픽 배구 종목에 출전하는 김연경이 20일 오후 일본 나리타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이재상 기자김연경을 비롯한 여자배구대표팀이 20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도쿄올림픽스타도쿄올림픽이재상 기자 스페인, 승부차기 끝에 북한 꺾고 U-20 여자 WC 우승…4년 만에 정상日에 패한 北 감독 "심판 문제 아닌가"…경기 재개·악수도 거부[AG]관련 기사태권도, 8년 만의 금빛 발차기 도전…우상혁, 높이뛰기 출격 [오늘의 파리]"진 is Back"…첫 군필자 나온 방탄소년단, 굳건한 1위 [스타1픽]한국에 '손세이셔널'이 있다면 중국엔 '순세이셔널'이 있다[항저우AG]최윤 선수단장 "판정 시비 적극 대응할 것, 비인기 종목에도 관심을"[항저우AG]IOC 선수위원 도전 5인이 밝힌 강점은…진종오 경험·김연경 인지도·박인비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