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 최고 스타 왕순, 수려한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개인혼영 200m 아시아 기록으로 우승 '2연패'항저우 아시안게임 정보지 1면에 실린 왕순의 모습. 수려한 외모에 실력까지 겸비한 왕순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23일 오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도쿄 올림픽 남자 수영 200m 개인혼영 금메달리스트 왕순이 성화대 앞에서 손을 흔들고 있다. 2023.9.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2아시안게임2022아시안게임스타아시안게임서장원 기자 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예고관련 기사[기자의눈] '동계AG, 한중일 만의 잔치' 주장에 대한 반론[하얼빈AG] 등장 때마다 '짜요' 함성…이번 대회 최고 인기남의 정체태권도, 8년 만의 금빛 발차기 도전…우상혁, 높이뛰기 출격 [오늘의 파리]서로를 넘어야 하는 황선홍-신태용, 뚝심의 황새냐 꾀 많은 여우냐신유빈·전지희·장우진 등 총출동…부산서 세계탁구선수권 막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