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같은 경기력, K리그1 강팀 상대로 쉽지 않을 것" 이정효 감독도 인정한 리더십…어린 선수들 성장에 기대
수원 삼성 주장 홍정호.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32라운드 수원삼성과 용인FC의 경기에서 2대0 승리로 1부 승격을 확정한 수원삼성 선수단이 팬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