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라운드에 10만1632명 입장코로나19 사태 끝나고 팬들 몰려25일 오후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울산현대와 전북현대의 개막전 경기에서 관중석이 가득 차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조민주 기자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1 2023' FC서울과 인천유나이티드의 경기에서 서울 황의조가 관객들의 응원을 유도하고 있다. 2023.2.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8년 만의 승격에 많은 팬들이 찾은 대전월드컵경기장(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2만8000명 이상이 찾은 울산과 전북의 홈 개막전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이재상 기자 KT-삼성 한국시리즈 입장권, 2일 오전 11시부터 예매'두 번째 풀코스' 황보한빈, 서울마라톤 국내부 우승…2시간 16분 45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