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중 2만 3000명 앞에서 용인 2-0 완파 부산, 천안에 0-1 패배…아산은 파주와 1-1 무승부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32라운드 수원삼성과 용인FC의 경기에서 2대0 승리로 1부 승격을 확정한 수원삼성 선수단이 서포터즈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
8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월드컵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32라운드 수원삼성과 용인FC의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를 거두며 1부 승격을 확정한 수원삼성 이정효 감독이 만세를 하고 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