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화성종합경기타운에 응원 차량 보내 선수단 격려 K리그2 상위권 경쟁 중인 화성, 18일 수원 삼성과 원정 경기
차범근 이사장이 보낸 커피, 분식차를 배경으로 단체 사진을 찍은 화성 선수단. (화성FC 제공. DB 및 재판매 금지)
차범근 ‘차범근 축구교실’ 회장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HW컨벤션센터 열린 ‘제36회 차범근 축구상' 시상식에서 차남 차두리 전 축구대표팀 코치, 정조국 전 제주 유나이티드 코치(오른쪽), 각 부문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차범근축구상은 1988년 시작돼 매년 훌륭한 활약을 펼친 한국 축구선수 꿈나무를 발굴해 시상하는 유소년 축구상이다. 2024.2.29 ⓒ 뉴스1 김진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