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차범근이 수원 감독으로 우승…아들은 라이벌 서울 출신현역 시절 FC서울에서 뛰었던 차두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수원 팬 걸개에 등장한 차두리의 아버지인 차범근(오른쪽)(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충남아산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현석 감독(오른쪽)과 배성재(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성남FC선수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차두리 화성 수원K리그2성남 부천안영준 기자 사임 앞둔 정몽규 회장 "홍명보호, 강한 정신력으로 역전승…박수 보낸다"한국-체코전 빈자리 많은 이유? FIFA "관중이 통로에 서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