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 만에 오픈 트레이닝 진행로베르트 모레노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과 손흥민이 22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영운 기자한국 축구대표팀 이강인과 김승규가 22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오픈트레이닝에서 훈련을 하고 있다. 2026.9.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축구대표팀손흥민이강인오픈트레이닝김도용 기자 또 노메달 여자배구…이젠 '달라졌다'는 말만으론 부족[AG]여자 배구, 또 빈손…태국과 동메달 결정전서 0-3 완패[AG]관련 기사'홍명보 선임 부당 개입' 정몽규·이임생 등 檢 송치…홍명보는 불송치(종합)홍명보 선임 논란 피하려 '허위 문건 작성'…정몽규·이임생·김정배 송치'완전체는 아직' 모레노호, 19명으로 첫 훈련…선수들과 일일이 '첫인사'정승원 "대표팀에 있을 자격 증명해야…중앙 수비 빼고 다 가능"월드컵 이후 새 출발…'모레노호' 오늘 소집, 4연전 담금질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