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자 대표팀에서 2024년 6월까지 지도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미얀마 콜린 벨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콜린 벨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선수 1만798명이 뛴다…한국 780명·북한 107명[AG]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관련 기사'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AG]한 조 묶인 남북 여자축구, 같은 숙소서 생활 '어색한 동거'[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