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여자 대표팀에서 2024년 6월까지 지도14일 오후 일본 오사카 나가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축구 예선 F조 대한민국과 미얀마의 경기, 미얀마 콜린 벨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여자축구콜린 벨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2026아시안게임안영준 기자 [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관련 기사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안영준의 나고야~호] 스포츠에선 가끔 국경이 섞인다'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AG]한 조 묶인 남북 여자축구, 같은 숙소서 생활 '어색한 동거'[AG]최영일, KFA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장 선임…한준희‧정재권 등 위원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