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시 20분 출발…예정보다 35분 더 소요카타르전 시작 한 시간 앞두고 축구장 도착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선 이민성 23세 이하 축구대표팀 감독.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이민성 감독축구대표팀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이상철 기자 이범호 KIA 감독 "최종 5차전, 투수 총동원…양현종 불펜 준비"[PO4]KIA 구한 '2번타자' 김도영 "5차전까지 간 만큼 질 수 없다"[PO4]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한일전 패한 이민성 감독 "전반전에 너무 위축…선수들 더 성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