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강서 일본, 3·4위전서 베트남에 연달아 패배U23 대표팀이 아시안컵 4위라는 초라한 성적표와 함께 귀국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4/뉴스1관련 키워드이민성호 귀국U23 아시안컵이민성 감독인천공항 축구대표팀현장취재안영준 기자 왕중왕전 3연패 김가영 "내 무기는 꾸준함…스스로를 믿는 게 중요"19세 김영원, 최초의 10대 '당구 왕중왕'…월드챔피언십 우승관련 기사축구협회, 2월 중순 전강위 개최…U23 문제점 꼼꼼이 따진다베트남전 '승부차기 논란', 냉정한 복기 필요한 이민성호 발목 잡는다이민성호는 왜 맥없이 무너졌나…냉정한 복기가 필요하다[임성일의 맥]이민성호, U23 아시안컵 4위 성적표 들고 초라한 귀국(종합)이민성 감독 "좋지 않은 결과 죄송…AG는 다를 것, 믿어 달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