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에서의 설렘·뜨거운 마음 간직하겠다"현역 은퇴를 선언한 지동원.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지동원은퇴권혁준 기자 '휴식 마친' 임성재, PGA 일본대회 출격…'AG 金' 김주형은 재충전'KS 직행' 이강철 감독 "원팀으로 목표 달성…더 높은 곳 바라본다"관련 기사'EPL 출신' 린가드, 10번 달고 K리그 뛴다…FC서울 등번호 발표'승부차기 1번 키커' 손흥민 "지성이형 아직도 원망…후회하기 싫었다"[아시안컵]서울, 포항에 2-1 역전승…스플릿B 최고 '7위'로 마무리'K리그 평정하고 유럽으로 건너갔던' 스타 줄줄이 복귀…역대 사례는?'살아 있는 전설' 이동국 은퇴 선언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