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한의 13번은 영구결번잉글랜드 국가대표 출신 제시 린가드가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 입단 기자회견에서 취재 기자의 질문을 듣는 중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2024.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 린가드고요한 영구결번fc서울안영준 기자 당구장 '대타 알바'에서 'LPBA 퀸'…정수빈 "이젠 실력도 봐주세요"'이강인 키 패스 3회' 아틀레티코, 에스파뇰에 1-0 승리…리그 5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