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명 인천공항 통해 결전지로 향해 15일 카타르와 대회 조별리그 첫 경기이민성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1일 충남 천안시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선수들과 대화하고 있다. 2026.9.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스타이민성호아시안게임 남자축구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관련 기사거친 중국에 말리면 안 된다…'주장' 이기혁이 잡아야 할 중심[AG]황의조·정우영처럼…이민성호 金 이끌 '미친 선수' 누가 될까[AG]이민성호, 21일 '완전체'…사우디전 하루 앞두고 이영준 합류[AG]'해외파 합류' 여자축구, 완전체로 첫 훈련…이민성호 내일 휴식[AG][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