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7시 ACLE 3차 가시마-포항"K리그의 간결한 플레이 잘 살려야" 박태하 감독(왼쪽)과 니시야 켄토(포항 스틸러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포항-가시마켄토가시마켄토ACLE안영준 기자 대전, 안방서 고베에 0-1 덜미…전북은 베이징 원정서 2-2(종합)손흥민, '옛 듀오' 케인 발롱도르 수상에 "축하해 나의 GOAT"